첫직장 : 1년 반 다니고 급여 밀림으로 퇴사. 

개발은 iOS, Android, MFC, C 정도 한듯.


두번째 직장 (현직장) : 3.5년째 근무 중

iOS Android C(임베디드 SW) C# 


솔직히 대단한 기술력은 없는것 같다 내가 생각해도


두번째 직장인 여기는 개발 난이도가 낮은지라..

대신 잡무가 많많..

그래도 뭐 급여 조건이나 이런건 그냥저냥 불만없는데


근데 사장이 때때로 윽박지르고 쌍욕을 할때가 있고 

그래서 사람들이 잘 못 버티고 수시로 나감


본인은 주어지는 업무는 그냥저냥 소화하고 내일 아닌 다른 업무들이 와도

적당히 받아서 처리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사람 죄다 짤라놓고 넘어오는 일들 중에 내가 처리못하는걸 가지고 뭐라뭐라한다.

딱히 비전도 안보이고.. 프로그래머로서 성장할 환경이 안되는것 같다


퇴직하면 뭐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