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잇단 경찰총격 범인들은 아프간 파병·주한미군 출신
댈러스 총격사건 용의자 마이카 제이비어 존슨[AP=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미국 텍사스와 테네시주(州)에서 잇따라 일어난 경찰관 총격 사건 용의자가 모두 미군 출신 흑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AP통
신 등에 따르면 테네시 브리스틀에서 무차별 총격을 퍼부은 래킴 키언 스콧(37)은 주한미군으로 복무한 경력이 있으며 텍사스
댈러스에서 경찰관을 조준사격해 5명을 숨지게 한 마이카 제이비어 존슨(25)은 미국 육군에서 6년간 복무하며 아프가니스탄 파병까지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미군 대변인은 AP통신에 스콧이 1998년 1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제5방공 포병연대 5대대 소속으로 복무했으며, 이 기간 주한미군으로 한국에 머물렀다고 밝혔다.
친인척의 증언에 따르면 군인으로 일하던 스콧은 어느 시점에 다친 이후로

크으 강려크한 주한미군!
국가를 위해 희생했는데 다쳐도 병원비 한푼 안나오고.. 도대체 국가가 무슨 의미가 있단 말이야! 다 죽일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