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북마크주소에 js넣을 수 있음.

정확히 [removed] ~코드~ ; 형식으로 하면 공백이나 괄호 인코딩 당하지 않음

대체적으로 짤막한 매크로 같거, 크롬앱 만들기 귀찮을때 사용하면 좋은데

벌써 눈치 깐사람도 있을꺼야 크롬 북마크 주소창에 10만자이상 들어감.

좀 거대한것도 다 때려박을 수 있다는거지.

그리고 구지 다 때려 박지 않아도

[removed]void(document.head.appendChild(document.createElement('script')).src=" ~코드주소~ ");

이렇게 하면 그페이지에 외부의 js파일을 삽입할수 있음.

그래서 나는 북마크에 jquery, d3.js, underscore.js 다 넣고 다님.

내가만든거 삽입할려면 서버열어야 하나? 아님.

알다시피 크롬갔다가 로컬내에 파일도 열 수 있잖아?

주소앞에 "file:///" 써주면 로컬내에 파일도 가능함.



다들 좋아하는 jQuery로 찍고싶었는데 이미 있어서 d3로함. 하여간 jQuery만하면 환장을 해요


2.크롬 콘솔팁

이건 다들 알만한건데

크롬 콘솔에서만 쓸 수 있게 개발자 배려차원에서 만들어오 놓은 함수들이 있음.


$( 쿼리 ) : 엘리먼트를 가져옴. jQuery아님.  == document.querySelector( 쿼리 );

$$( 쿼리 ) : 위와같은데 여러개 가져오고 Array타입임 맨날쓰는건데 개꿀. == Array.from(document.querySelectorAll( 쿼리 ));

copy( 오브젝트 ) 오브젝트를 클립보드에 복사함. 이것도 나름꿀 json 그냥 뽑아내고 싶을때 쓰면 좋음.


3.크롬 확장프로그램

요즘 인터넷 키보드만으로 하는거에 맛들렸음.

그걸 가능하게 해주는게 유명한 확장에는 Vimium도 있긴한데

낵가쓰는건 Shortkeys임 이게 좋은게 내가 짠 js함수를 단축키로 등록할 수 있음.

덕분에 위에 Vimium기능 전부 만들고도 내 전용 웹 탐색 인터페이스를 구축이 가능함.


4.그외 짜잘한것들

알다시피 플래시가 점점 없어지면서 의외로 html,css,js 로 만든게 엄청 많아짐

그중에 에버노트 웹버전도 있음.

플래시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고. 게다가 매번 이동하는게 아니라 화면만 바뀌니

js갔다가 일괄처리시키는게 개꿀임.

이처럼 아작스같은걸로 화면만 바꾸는 페이지는 서버 돌릴일 없이 크롤링이 가능함.

큐잉 거기 만화 중복많아서 걸러내니까 1/4밖에 안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