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코드멍키 모드로 돌입함.
아무 생각없이 코딩만 하고 있다. (왜냐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 야이미친흉)
해야할 일은 있는데 일 자체가 명세가 추상적이라 (심지어 입력 자체도 명확하게 정해진게 없음)
이것저것 바꿔가면서 하고 있는데 알잖엉? 보통 측정 매트릭이 있으면 성능이라도 측정하고 내가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을텐데..그게 없엉..(문제가 명확하지 않으니)
어째튼 짐까지 내 상상의 나래를 펼쳐서 만든 입력셋에서는 잘 동작하는데 아마 낼 다른 사람이 테스트셋 추가해주면 분명 터진다..ㅋㅋㅋ
근데 간만에 코드멍키 모드를 하니까 좋은게 아무 생각없이 코딩하다가 고치고 이러면서 코딩스킬은 왠지 더 느는듯.;;
http://geekfun.pl/pm_build_swing.gif
직업 프로그래머냐?
@ㄴㄴ:직업 프로그래머가 돈받고 일하는거라고 하면 맞음. 정규직은 내년 1월로 만10년쯤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