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빡촌가는 남자 몇퍼센트일거 같냐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610924&page=1
나는 네 번인가 지나쳐봤다. 청량리가 20분 거리다.
부동산 회사 알바로 다녔었는데 부동산 조사 출장갔는데 직장 상사가 구경 시켜준다고 데려가서 겉만 구경했다.
그 후로 서로 어색했다.
오래 안 다녔다.
다른 첫 회사는 입사 첫날 노래방 도우미 아줌마를 부르더라.
노래방에서 여자를 부를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몰랐는데 깜짝 놀람.
첫인상이 더러웠고 사장이 해병대 출신인데 쓰레기라 역시 오래 안다님.
나머지 경험은 다음 기회에...
아무튼 나는 38세 동정이다.
세상의 어떤 암컷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밑바닥 계급이다.
할수 있었는데 안 하기 했네
돈 주고 하는 거긴 하지만..
정말 가슴아픈 사연이네요
어, 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