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빡촌가는 남자 몇퍼센트일거 같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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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네 번인가 지나쳐봤다. 청량리가 20분 거리다.


부동산 회사 알바로 다녔었는데 부동산 조사 출장갔는데 직장 상사가 구경 시켜준다고 데려가서 겉만 구경했다.


그 후로 서로 어색했다.


오래 안 다녔다.


다른 첫 회사는 입사 첫날 노래방 도우미 아줌마를 부르더라.


노래방에서 여자를 부를 수 있다는 것 자체를 몰랐는데 깜짝 놀람.


첫인상이 더러웠고 사장이 해병대 출신인데 쓰레기라 역시 오래 안다님.


나머지 경험은 다음 기회에...


아무튼 나는 38세 동정이다.


세상의 어떤 암컷에게도 선택받지 못한 밑바닥 계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