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넌트들간의 데이터 전달이 너무 의존적이면 하나 바꾸려다가 전부 새로만들어야하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메시지 통신 방법으로 컴포넌트를 다른걸로 교체하더라도 문제없이 작동되게 한다는 부분에서 잘 이해가 안되는게
컴포넌트A -[메시지:xyz]-> 컴포넌트B
이런 방식에서 컴포넌트 B를 C로 교체한다면
컴포넌트A -[메시지:xyz]-> 컴포넌트C
이렇게 메세지의 내용은 그대로인체로 수신, 발신하는 컴포넌트만 바꿔지는게 맞나요??
그리고 메신저라는게 저 메시지를 직접 컴포넌트끼리 주고받는게 아니라 모체가되는? 오브젝트나 전담 객체에게 게시판처럼 공표하게 해서 수신 컴포넌트가 이를 보러가는 구조인건가요?
너무 기본적인 내용을 물어봐서 죄송합니다 ㅠㅜ 독학충 우러욧
맞음
OOP 말하는 거임?
객체지향이랑 똑같음
근데 저런식으로해도 나중에 메시지 흐르는 순서 복잡해지면 소용없음
그러면 메세지의 흐름을 단순하게 하는 방법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ㅠㅜ
개념은 이해가 되는데 설계하는데 있어서 저 메세지를 어떻게 주고받을지가 너무 복잡해집니다.,
메시지 흐름이란것 자체가 상태에 의존하는거임 이건 객체지향 자체의 한계니까 걍 쓰셈
으앙앙앙데에에에에에에에ㅔㅔㅔㅔㅔㅔㅔ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