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주식 파생판에 얼마나 오래 굴러먹은지는 알넘만 알테고 ㅇㅇ
주식 알게 된 시점이 88년이란 것만 알랴줌.
그런데.. 시장의 수익률이란곳은 별 의미 없는 소리이고,
이전에 펀드 매니져가 될 뻔한 기회가 있었었는데..
그때 지점장 말이 10년간 고객 계좌들 분석 해보니..
현물 플러스가 되어 있는 계좌는 전체에서 대략 5%
파생 플러스가 되어 있는 계좌는 전체에서 대략 0.02% 정도 였다고 한다.
단지 플러스만 되어 있는게 그 정도니깐..
정말 수익다운 수익을 얻은 계좌는 훠얼씬 작겠지.
그래도 돈 번 인간도 존재하고, 못 번 인간도 존재하니깐..
자기 스스로 판단할 문제.
ㅇㅇ
이거 어디서 봣는데 .. 이말 유명하재..
ㄴ 신문에 나온 기사는 아니고 실제 지점장이 한 말. ㅇㅇ 그후에 신문 기사에 비슷한 이야기가 떠돌아 다니기는 했징.
전화기아재 그때 주식시작했으면 월급으로 번돈보다 주식으로 번 돈이 더 많을듯
내 정자도 없을 시절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