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까지 졸업유예 신청이라 사무실 갔는데 나이어린 조교새끼가 \"신청 끝났는데요? 그러게 일짝 오시지 그랬어요 문자를 몇번씩 보냈는데?\"이지랄
그리고 나서 지들 근무 12시에 끝이란다?
미친 시발년이 바로 눈앞에 있는 가위 모가지에다 꽃고싶었다
진짜 이럴때 살인나는구나 싶었다 대갈통에 그년 모가지에서 피뿜어져나오는걸 상상될수 있을정도니 허

근무 시간 끝났으면 나가서 자살이나 쳐하지 사무실 에 앉아서 멀뚱멀뚱 왜쳐 앉아있냐

시발 난 졸업유예 신청 안해도 아쉬울것 하나없고 그냥 휴학장 하나 던져주면 충분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