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15평이고 아파트에사는데 남편이 갑자기 손에 뭐들고 현관문들어오면서 하는말이 노트북샀다!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아이들이 뛰어가서 우와 이러는데 아이가 그걸 낚아채면서 노트북이 땅바닥에 떨어지면서 부셔졌어요 남편이 갑자기 얼굴이 상기되더니 아.. 이러면서 노트북을 조각난걸 하나씩 줍기시작하는거에요 아이들은 시무룩해져있고 아빠는 하나씩줍는데 갑자기 말을 안하는거에요 그러면서 하나씩 줍는데 얼굴이 점점빨개지면서 눈가에 눈물이 맺혀서 부셔진 노트북위에 눈물이 떨어지는거에요 그걸보더니 애들도 막울고 갑자기 저도 슬퍼져서 막울고 갑자기 노트북 제삿날이됬어요 남편은 갑자기 혼잣말로 환불해야되 환불해야되 이러더니 조각난 노트북을 들고 나가더니 삼일째 집엘 돌아오지않아요 전화해보니까 사무실에서 노트북을 붙이고있데요 갑자기 화가나는거에요 아니왜 노트북을 붙이고있는거지? 이해할수가없었어요 그래서 사무실에 찾아갔더니 진짜로 붙이고있었어요 강력본드로.. 그래서 옆에 화분이 있길래 던졌어요 아니 뭐하고있는거냐고 그랬더니 남편이 이거 고쳐야된다고 막그러는데 말이안통하는거에요 아 아무리 프로그래머남편이지만 뭐 그 고장난걸 자기 손으로 고치려고하는게 이해가안되요 저는
개발자분들 저희 남편 어떻게생각하세요?
개발자분들 저희 남편 어떻게생각하세요?
거에요->거예요 (받침 있으면 이에요 없으면 예요 이로 끝나면 받침 없으므로 예요 요 떼서 말 되면 에요 아니에요는 예외 인명엔 예요(예 : 길동이예요) 성까지 쓰면 이에요(예 : 홍길동이에요)) [리듬 맞춤법 봇♬]
됬->됐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
되요->돼요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