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TCG 나오기 3년전에 구상했었는데..
걍 일에 치여살다보니.. 내가 1차로 생각했던 오타쿠 겨냥 TCG가 나오기 시작하더라.
그런데 내가 궁극적으로 생각했던 TCG는 그때 나오지 않았었는데..
결국 나왔징.
하스스톤이라고 ㅇㅇ
그래서 바로 담 아이디어들을 생각해뒀었는데..
나도 기록을 남길때 있고, 안남길때도 많아서 졸라 획기적이면서 재미있는 것들 많이 생각했었는데..
묻어두거나 망각하고 있는게 많음.
ㅇㅇ
내가 꼭 안만들더라도 좀 더 손을 봐서 기획 팔이나 할까 ?
흠..
굳이 따지자면 PC 시절부터 미소녀 TCG 만들던 소드걸스가 최초라면 최초죠. 모바일도 비교적 빠르게 출시했지만 모바일에서 실해하기엔 ㅈㄴ 무거워서 외면받았을 뿐.
직접 만드시는 건 어때요? 그렇게 자신 있으면 ㅎㅎ
ㄴ ㅇㅇ 직접 만들 생각만 하고 있음.
졸자// 나도 오락실 10원 할때부터 오락실 다녀서 겜광임. ㅇㅇ
말 그대로 직접 만들고 싶은 생각만 하고 있어서 아주 가끔 말을 꺼내기는 하지만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은 걍 묻어두고 못만들면 폐기. ㅇ
저도 생각하는 게임이 있는지라 나중에 꼭 직접 만들려고 합니다 ㅎㅎ 전화기님도 꼭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세상에 빛내보세요 ㅎㅎ
오락실 10원일 시절이라... 몇년도인거죠?
아재요 그런 이바구좀 술집에서 하시지.. 져도 님하고 비슷한데요 아이디어 적어두고...
그런 기획적인 이야기도 듣고싶었는데
나중에 카톡에서 이야기 하면 되잖어 ㅇㅇ 심심할때 ㅇ
하스스톤은 카드 거래가 불가능한 ccg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