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가 있다고 봄.. 그 위험성(결과적으로.. 사생활이 영상적으로 유출 될 가능성 등등)에 대한.. 가능성의 인지를 하고도..


편하게 쓸 사람이.. 몇 사람이나 될까..? 고로.. 일반인들은.. 오늘도.. 평화롭게.. 스마트폰을 거리낌 없이.. 구매하고.. 쓰는 듯 함..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