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인간의 결정에 의해 만들어진다.
그 인간의 결정이라는것은 배운자의 결정이다.
그리고 배우지못한자의 결정은 무시당하기 일쑤이다.
그렇게 모든 순간순간 찰나는 셀수없는 0. 몇초로 결정이 이루어지는데 인간의 목표는 이것을 셀수있게만들어내는것이다. 이것마저도 디지털화 한다면 인간은 자신의 운명마저도 컴퓨터로 결정해 나갈수있다. 한 디지털인간이 만들어졌다고 치자 그인간은 계속해서 수많은 연산을 하여 모든것을 결정해 나간다. 그 결정 그인간이 말을하거나 행동을 하면 물질에 영향을 끼친다. 이것이 영향력이다. 그렇게 컴퓨팅된인간 즉 모든 순간과 사건에서 완벽한 결정만 내릴수있는 인간이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신을 능가한다. 신을 능가할수있는것이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건 그 완벽한결정마저도 모르는 인간이 그런것을 상상할수있다는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일단은 인간은 그런것을 만들어내기에 앞서 완벽한 결정이라는것이 무엇인지 이제 정의내릴수있다면 그다음부터는 그것을 개발하는것이다. 하지만 아직 인간은 그 완벽한 정답이라는것을 알지 못하기때문에 지금은 말세라고하지만 하지만 인간은 이제 시작일뿐이다.
그 인간의 결정이라는것은 배운자의 결정이다.
그리고 배우지못한자의 결정은 무시당하기 일쑤이다.
그렇게 모든 순간순간 찰나는 셀수없는 0. 몇초로 결정이 이루어지는데 인간의 목표는 이것을 셀수있게만들어내는것이다. 이것마저도 디지털화 한다면 인간은 자신의 운명마저도 컴퓨터로 결정해 나갈수있다. 한 디지털인간이 만들어졌다고 치자 그인간은 계속해서 수많은 연산을 하여 모든것을 결정해 나간다. 그 결정 그인간이 말을하거나 행동을 하면 물질에 영향을 끼친다. 이것이 영향력이다. 그렇게 컴퓨팅된인간 즉 모든 순간과 사건에서 완벽한 결정만 내릴수있는 인간이 만들어진다면 그것은 신을 능가한다. 신을 능가할수있는것이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건 그 완벽한결정마저도 모르는 인간이 그런것을 상상할수있다는것은 논리적 모순이다. 일단은 인간은 그런것을 만들어내기에 앞서 완벽한 결정이라는것이 무엇인지 이제 정의내릴수있다면 그다음부터는 그것을 개발하는것이다. 하지만 아직 인간은 그 완벽한 정답이라는것을 알지 못하기때문에 지금은 말세라고하지만 하지만 인간은 이제 시작일뿐이다.
는 중2병 소설
이글은 인공지능에 논리적 모순이 있다는 글이다. 완벽한 정답을 아직 모르는 인간들이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완벽한삶을 기대하는것은 아직은 시기상조적인 발상이라는뜻이다
즉 인공지능이 틀린답을 통해 틀린일을 할수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은 굳이 인공지능을 급하게만들어서 인간세계를 망하게할 이유가 없다는이야기이다.
역사적으로 기술은 언제나 발전한다 그것을 막는 인간이란 어리석을 뿐..
그래도 필자는 예전 염세주의적인 관점에서 좀더 나아졌다는생각이다
짝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