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좀 어리게 생겼는데 창업할때 나이 많은 경력자 뽑을건데 나한테 형동생 사이로 반말쓰게 하는게 낫냐 서로 존댓말 쓰는게 낫냐 아무래도 존댓말 쓰면 의사소통한계도 있고 유연하게 기획하지 못할까봐 그럼 서로 반말쓰고 동업자정신으로 회사 운영할까 물론 지분은 내가 다 갖음
댓글 11
존댓말을 쓰면 의사소통을 제대로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고쳐야할 듯. 반말로 말하면 마치 허심탄회하게 다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정말 그럴까?
씨알메리(crmerry)2016-07-18 22:19
경험상 이상하게 상대를 존중하지 못하는 상관들은 전부 반말을 쓰고 있었음 존댓말은 상호존중의 첫걸음임
익명(211.58)2016-07-18 22:23
조선식으로 할거면 조선식으로 하고, 업무적으로만 할거면 업무적으로 하지 서로 반말은 뭐냐 ㅋㅋ
익명(220.81)2016-07-18 22:32
서로반말은 시발 무슨 외국살다오셨나 ㅋㅋ
익명(220.81)2016-07-18 22:33
일단 창업부터 하고 고민하자. 나이가 어린 사람이 직급이 높을 때는 상호존중으로 시작해서 일 같이 하면서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반말로 가는게 일반적인 초이스다. 단 10살 이상 차이가 날 경우 상대방이 초면부터 반말 섞어 쓸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업무를 잘 못하거나 자신의 직급을 월권하는게 아닌 이상 그냥 넘어가면 된다.
익명(162.243)2016-07-18 22:33
XX씨
ㅊㄹ(59.22)2016-07-18 22:41
개발자 나가면 스타트업은 문닫음 잘해라
익명(122.42)2016-07-18 22:44
내추럴 이 졷병신아 xx씨는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어린 사람 부를 때 쓰는 호칭이다. 김대중이 노무현을 부를 때는 무현씨라고 하고 노무현이 김대중을 부를 때는 대중씨라고 하면 안 되고 김대중씨라고 불러야 된다. 이건 회사 외부에서 일어날 때 이야기고 회사 내에서는 김대중사장님, 노무현이사님 이라고 직급으로 부르면 되고 평사원의 경우 30살 평사원이든 24살 평사원이든 상호간에 리정희님이라고 부르면 된다. 요즘은 나이 많은 신입이 많아서 호칭 문화가 이런 식으로 바뀜.
익명(89.163)2016-07-18 22:49
걍 친하지않으면 상호존중하면됨
☎2.74™(roidz)2016-07-18 22:50
스펙터야 너는 나이 많은 개발자를 부를 때 노무현 기술이사님 이런식으로 부르면 되는데 초면부터 10~20살 이렇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아닌 이상 반말하게 허용하지 말고 상호존중하도록 유도하고. 일도 같이 하고 친해지고 회식같은 자리에서 허심탄회 이야기할 때는 형님으로 부르면 된다.
존댓말을 쓰면 의사소통을 제대로 못할 것이라는 생각을 고쳐야할 듯. 반말로 말하면 마치 허심탄회하게 다 이야기 하는 것 같지만, 정말 그럴까?
경험상 이상하게 상대를 존중하지 못하는 상관들은 전부 반말을 쓰고 있었음 존댓말은 상호존중의 첫걸음임
조선식으로 할거면 조선식으로 하고, 업무적으로만 할거면 업무적으로 하지 서로 반말은 뭐냐 ㅋㅋ
서로반말은 시발 무슨 외국살다오셨나 ㅋㅋ
일단 창업부터 하고 고민하자. 나이가 어린 사람이 직급이 높을 때는 상호존중으로 시작해서 일 같이 하면서 친해지면서 자연스럽게 반말로 가는게 일반적인 초이스다. 단 10살 이상 차이가 날 경우 상대방이 초면부터 반말 섞어 쓸 수도 있는데 이럴 경우 업무를 잘 못하거나 자신의 직급을 월권하는게 아닌 이상 그냥 넘어가면 된다.
XX씨
개발자 나가면 스타트업은 문닫음 잘해라
내추럴 이 졷병신아 xx씨는 나이 많은 사람이 나이 어린 사람 부를 때 쓰는 호칭이다. 김대중이 노무현을 부를 때는 무현씨라고 하고 노무현이 김대중을 부를 때는 대중씨라고 하면 안 되고 김대중씨라고 불러야 된다. 이건 회사 외부에서 일어날 때 이야기고 회사 내에서는 김대중사장님, 노무현이사님 이라고 직급으로 부르면 되고 평사원의 경우 30살 평사원이든 24살 평사원이든 상호간에 리정희님이라고 부르면 된다. 요즘은 나이 많은 신입이 많아서 호칭 문화가 이런 식으로 바뀜.
걍 친하지않으면 상호존중하면됨
스펙터야 너는 나이 많은 개발자를 부를 때 노무현 기술이사님 이런식으로 부르면 되는데 초면부터 10~20살 이렇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게 아닌 이상 반말하게 허용하지 말고 상호존중하도록 유도하고. 일도 같이 하고 친해지고 회식같은 자리에서 허심탄회 이야기할 때는 형님으로 부르면 된다.
미안합니다 학식충이라서요. 상호 XXX씨라고 정정하겠읍니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