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강상규 소장] [편집자주] 행동재무학(Behavioral Finance)은 시장 참여자들의 비이성적 행태를 잘 파악하면 소위 알파(alpha)라 불리는 초과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행동재무학]<147>“미래 예측하는 경제학자는 바보 아니면 거짓말쟁이”]

/그래픽=임종철 디자이너
경제학자들 가운데 과학이라는 미명 아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보통 극단적인 예측과 독설로 주위의 관심을 끈다. 반대로 밋밋하거나 방향성 없는 예측을 하는 경제학자는 인기가 없다.

시청률과 클릭수 등을 좇는 미디어의 특성상 극단적인 예측이나 독설을 내뱉는 경제학자들이 미디어의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쉽다. 개중에는 연예인인지 경제학자인지 구분이 안 가는 사람들도 있다.

‘닥터 둠’(Dr. Doom)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누리엘 루비니(Nouriel Roubini) 교수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8&aid=0003712650


증권판을 보면 엘리트의 실체가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