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스터디는 게임엔진제작스터디인데
다들 게임을 책예제의 1~2개 만들어봤거다 전무한 사람도있음
퍼블리셔분도하나있어서 상속 설명하니라 뒤질뻔
분명 자바스크립트게임엔진제작인데
자바스크립트 코어는 한명도 모름
그래서 진도를 못나가고 간단한 게임만들기부터하고있는데
내욕심이 그게 아닌데..
분명스터디는 게임엔진제작스터디인데
다들 게임을 책예제의 1~2개 만들어봤거다 전무한 사람도있음
퍼블리셔분도하나있어서 상속 설명하니라 뒤질뻔
분명 자바스크립트게임엔진제작인데
자바스크립트 코어는 한명도 모름
그래서 진도를 못나가고 간단한 게임만들기부터하고있는데
내욕심이 그게 아닌데..
곧 얼음에 녹는 설탕처럼 사라질 슷허디 입니다
크
스터디라는게 성공사례가있으니 존재하는거겠지?
비슷한 수준끼리 모여야 죽이라도 되는데
그게 한 사람(A)이 일주일동안 시간 내서 이해한 내용을 A의 일주일 전 정도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한테 알려주는 식으로 화이트보드 가져다놓고 30분 설명하고 질문받고 하면 그런건 성공한거지
ㄴ 일단 이번주 스터디때 각자 발표하고 토론하는거보면 답 나올듯
공부 못하는 애들끼리 모여도 소용없다.
내가 주구장창 얘기하는 '스터디 무용론'. 허접들끼리 모여봐라 함게 스터디 하는 의미 없다. 스터디에서 1등은 얻어갈 게 없다. 스터디라는건 나눠줄 지식이 없는 자들이 손 내밀고 누군가 고수가 와서 떠먹여주길 바라는 아우성과 같다. 영어 스터디 같은거라면 남녀간에 섹터디로써 또다른 가치를 가질 지 모르겠지만... 내세울거 그닥 없는 개발자들이 모인 SW 스터디에서 섹터디가 나오겠어.. 술터디가 나오겠어... 아둔아 그냥 탈출해라;
비슷한 수준이 아니라면 수준높은 사람에겐 의미없는게 스터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