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가 깃헙에 오픈소스 프로젝트 문서화까지 잘해서 올려놓고


수시로 업데이트 하면,


사람들이 궁금궁금해하면서  모여들고.


게중에 해당 프로젝트를 좋아하는 개발자들이 있기마련이고 


애네들이 포크해서 새로운 브랜치에 기능,버그 수정 다하면,


마스터 검토한다음 원래프로젝트에 포함시킬지 말지 결정하믄서


이런 과정에 걸쳐서 프로젝트 자체가 진화하게 되는데.


아둔 저너마는 시작부터 잘못하고 있는중이다.


본래 프로젝트의 수준을 높이면 알아서 협업자들이 나타나기 마련인데


몬 양민들 데려다 교육시켜서 협업자로 만든다는..괴랄한 발상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