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대기업급 되면 자기주간보다는 사내정치의 주관으로 프로그램이 작성되는거 아니냐? 신규 중소기업들은 사원들 의견 잘들어준다고 한다지만 대기업은 여태껏 쌓아온 시스템떄문에 변화를 주는게 힘들잖음? 결국 남는건 사내정치
조직이 방대해질수록, 개개인의 직무평가는 두리뭉실해지고, 결국 조직의 장이 다 책임지는 구조로 갈수밖에 없다. 좋은 성과든..나쁜 성과든..
팀장이라고 해야것지..
때문에 기존 팀장이 그 팀원들의 직무평가의 생사여탈권을 가지게 되므로써.. 팀원들은 팀장에게 알랑방구를 끼게되는거지..
팀장은 자기 똥꼬빨아주는넘한테 좋은 평가를 줄수밖에 없고..그렇게 자연스럽게 팀장의 자리는 그너마한테 가는거고.. 이렇게 해서
라인이 생기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