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최근 일했던 곳은 한달에 티켓 80개 쳐냄 ㅇㅇ. 꾸준히 노트북 들고 찾아온다는.


자회사에는 퀵서비스로 노트북 보내고 받고 지역영업소에는 택배로 주곱다고 다해야됨.


분기마다 노트북 교체해야 됐고 3년마다 아이패드 바꿔주고.


자료 날라가면 드라이브 들고 복구업체 찾아다니기까지.


개방된 공간에서 일하니까 낮잠도 못자고 혼자서 일하니까 휴가도 없고.


병산같은 외국개는 영어도 시킴.


전산직은 적당히 꿀 빨면서 잠시 거쳐가는 곳일 뿐이니 저런 곳은 가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