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는 구축할줄 알지만 OSI7계층인가 그것도 모르고 

원리도 이해안하면서 구축만 할줄아는사실에 자괴감이 존나 든다 


여태껏 해온것도 생각보다 원리도 모르고 코드짠게 대부분이고 

내가 알고리즘을 잘 짜는지도 의문이 들기 시작했다.... 


지금 당장은 팀프로잭트라는 과제 땜에 막연히 카피 페이스트를 반복하고있지만 

이상태로 가다간 사회나가서 밑천 다떨어저서 길바닥에 버려지는가 하고 식은땀이 흐른다... 


이제 4학년 1학기 끝났다.... 과연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