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할 때 재미 느끼고 코드 하나하나에 아름다움을 느끼는 변태님들에게 질문 올립니다

그런 분들은 실제로 회사에 입사해서 야근을 해도 코딩의 즐거움 때문에 딱히 상관없지 않나요?

불만인 이유가 야근 수당을 안줘서 그런건가요?
생각해보면 연2400이상 이면 생활에 지장없는데 왜 야근을 꺼리는건가요 1년 내내 야근하는것도 아닌데

코딩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게 아닌가요?
아니면 흥미가 부족한게 아닌가요?

실무자분들 대답 부탁드립니다
왜 그렇게 불만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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