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 할 때 재미 느끼고 코드 하나하나에 아름다움을 느끼는 변태님들에게 질문 올립니다
그런 분들은 실제로 회사에 입사해서 야근을 해도 코딩의 즐거움 때문에 딱히 상관없지 않나요?
불만인 이유가 야근 수당을 안줘서 그런건가요?
생각해보면 연2400이상 이면 생활에 지장없는데 왜 야근을 꺼리는건가요 1년 내내 야근하는것도 아닌데
코딩에 대한 열정이 부족한게 아닌가요?
아니면 흥미가 부족한게 아닌가요?
실무자분들 대답 부탁드립니다
왜 그렇게 불만인지
- dc official App
사람이 세후 월 200은 받아야한다생각
그정도로 코딩좋아하는사람은 없을듯
니가 게임좋아한다고 하고싶지도않은게임 갇혀서 노가다시키면 좋겠냐 병시나
내가 원하지 않는 코드를 짜야하는걸 싫어하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딸치는게 좋다 하더라도 하루 7번 취향 안맞는 야동 보면서 안설경우 약먹어 가며 딸치는게 강제된다면 죽을 맛 아닐까나?
후배가 게임회사 들어갔는데 게임하는걸 좋아하지 만드는건 안좋아함 ㅋㅋㅋ 그거랑 같고 야근은 거의합니다. 주위취업한 사람들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