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일하기가 싫어서 날잡아서 개발머신 우분투 16.04로 업그레이드 해줌.
먼저 /home 을 백업 디스크에 tar+split으로 로컬 서버에 백업하고 (사실 어제 퇴근하면서 백업 프로세스 돌림). 나중에 로컬서버에 접속하기 좋게 .ssh 디렉토리만 usb 카피하고, 따끈한 16.04로 쫙 밀어버림.
일단 설치가 다 끝난 다음, scp로 로컬서버 백업을 걍 다시 설치해 버리고 나면 끗... 은 개뿔, emacs, thunderbird, postgresql, git, 오라클 java 이런거 몇개 설치.
와 근데, 블루투스 마우스가 안잡히는 거임. 한참 삽질 끝에 옆 컴퓨터에서도 안잡히길래 건전지 교체해줬더니 잡히네 ㅎㄷㄷ. 이거 때문에 한 30분 삽질한 듯.
웹브라우저 비밀번호 기억도 그대로고 모든게 순조로운 나으 델 xps 13 우분투 업그레이드 였다.
불루투스 마우스 뺴고는 예상한 대로 진행된 업그레이드 였슴 ㅇㅇ
아참, 순조로운 진행으로 시간이 남아서 결국 일하고 퇴근 ㅇㅇ
거 자플 달수도있지
얌마 그럼 너는 맨날 ㅅㅅ만 하냐? 가끔 ㅈㅇ도 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