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민경욱, ‘미국 무기’ 사드를 거북선에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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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레이더 앞에서 성주 참외 깎아먹겠다”

민경욱 새누리당 의원이 2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에 대한 긴급현안질문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정의철 기자

새누리당 민경욱 의원은 20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임진왜란 때 사용된 거북선에 비유하며 "사드도 거북선과 같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주장했다.

민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사드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나서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제작한 귀선(龜船·거북선)은 전투에서 적을 무찌르기도 했지만 특이한 모습과 강인한 능력으로 싸우기도 전에 적에게 겁을 줘서 전투를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도 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ㅋㅋㅋ 미친 새끼 CIA 끄나플이라며. 싸드는 자위대와 미군을 보호하기 위해 배치하려는 무기다. 거북선이랑 족보가 반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