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대학졸업하고 프로그래밍에 프짜도 모르는상태로 입사해서

지금 신입사원 연수만 4개월차에 접어드는중...

신입사원끼리 모여서 걍 수업받고 자습하는게 일상임

완전 쌩기초부터 배워서 엇그제 OCJ-P란것도 따봄

한번 응시하는데 3만엔이던데 회사돈 아니면 평생 관심도 안줬을듯ㅋㅋㅋ


회사는 1만명규모 일본회사고 기본급 23에 각종 수당합쳐서 세전30만엔 받고있음

보너스합치면 연봉 500만엔정도 될듯

연수중이라서 아직 야근은 없고 4개월째 칼퇴중

업계 평타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