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vop.co.kr/A00001049812.html 새누리당 송영선 전 의원ⓒ뉴시스 송영선 전 새누리당 의원이 21일 방송에 출연해 했던 중국 비하 발언이 중국 내 거센 반발을 불러 사과의 뜻을 밝혔다. 송영선 전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자료를 통해 부적절하고 신중하지 못한 표현이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하다. 천생연분.
99%는 저분들에게 개돼지라 박을수 없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