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보일러 중견기업 면접장에서 


7명가량씩 단체 실무+임원 면접 보는데 


말빨로 조지는 친구가 5명이였다. 


나는 말을 존나 못한다. 



완전 죽쓰다가


실무자가 기술질문 들어가니까 


전부다 두루뭉수수수수술하게 대답 근데 존나 자신있는 태도와 말투


나는 긴장한상태로 100점짜리 대답하고...


뭔가 긴장한상태로 100점짜리를 대답하는것과 


자신감의 두루뭉술한 대답중 후자가 더 믿음이 가는 느낌이었다 




하지만



결국 나한테 전화왔다


물론 안갔다


애미 뒤지게 연봉이 개후타치여서 안감 




정말 개발자의 실력은 면접단계에서 파악하기 힘든거 같다.


애미뒤지게 말빨로 조지는 개발자가 포폴더 발표 잘한다.





개발자는 프로젝트 투입하고 코딩짜는거 보지않는이상 


베일에 가려져있다 생각한다.  



그래서 이바닥에서 코딩 좀하는 애들은 반드시 전화번호 따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