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나우뉴스]
나이키 유니폼을 입은 유지니 보차드 캐나다 선수 루시 사파로바

세계 최고의 테니스대회인 윔블던 테니스대회가 영국 현지시간으로 27일 개막한 가운데, 윔블던의 여성 선수들과 팬들이 공식 후원사인 글로벌 스포츠업체인 나이키의 복장에 잇따라 항의의 뜻을 표하고 있다.

현지 일간지인 데일리메일의 28일자 보도에 따르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81&aid=0002733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