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의 결과로 이제 클로저 비기너 상급까진 도달한거같다. (걍 어디가서 나 클로져함여. 방구나 뀔수있는 정도. 근데 똥도 많이 쌀수있는 그런 정도인듯;)

근데 회사에서 안 쓰니까 의욕이 다운된다.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도태되는 타이밍인가 싶다는;


어째튼 저번에도 쓴 거같은데 클로저를 배우면서 C++ 코딩스타일은 더 좋아진것같다. (이게 비슷한 언어를 공부하지 마라는 흉들이 얘기하는 점인가 싶기도 하고..ㅎㅎㅎ;;)

걍 이대로 C++이나 빨다가 뒤지고 남는시간에는 그냥 MOOC나 조낸 들어야겠다.


이제껏 클로저스크립트는 무시하고 안 했는데 한 2주해보니까 쌈박하긴하더라. (언어는 뭐 그렇다치고 개발하는 스타일이나 이런게.. 브라우저에 REPL붙여서 하고 이런건 진짜 쌈박한듯)

웹땔감이 될 흉들은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