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의 결과로 이제 클로저 비기너 상급까진 도달한거같다. (걍 어디가서 나 클로져함여. 방구나 뀔수있는 정도. 근데 똥도 많이 쌀수있는 그런 정도인듯;)
근데 회사에서 안 쓰니까 의욕이 다운된다.
나도 이제 나이가 들어서 도태되는 타이밍인가 싶다는;
어째튼 저번에도 쓴 거같은데 클로저를 배우면서 C++ 코딩스타일은 더 좋아진것같다. (이게 비슷한 언어를 공부하지 마라는 흉들이 얘기하는 점인가 싶기도 하고..ㅎㅎㅎ;;)
걍 이대로 C++이나 빨다가 뒤지고 남는시간에는 그냥 MOOC나 조낸 들어야겠다.
이제껏 클로저스크립트는 무시하고 안 했는데 한 2주해보니까 쌈박하긴하더라. (언어는 뭐 그렇다치고 개발하는 스타일이나 이런게.. 브라우저에 REPL붙여서 하고 이런건 진짜 쌈박한듯)
웹땔감이 될 흉들은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
뭘로 어떻게 공부하셨어요? 인강보심? 솔직히 좀 막막하던데...
인강은 최다 클로저스크립트라;;
living clojure->clojure programming->clojure cookbook->clojure inside out (
https://www.safaribooksonline.com/library/view/clojure-inside-out/9781449368647/)
사파리북스 가입하면 책 골라서 볼 수 있다. 사실 위에 책 말고 Clojure for the Brave and True라는 책도 PDF로 샀는데 뭔가 안 맞아서 안 봄.
근데 C++ 개발을 쭉 메인으로 할꺼면 Functional Programming for the Object-Oriented Programmer로 스타일 익히는 것도 좋은 것 같다.
글고 클로저 인사이드 아웃은 사파리 볼수있으면 꼭봐라. 내가 볼때 클로져 액기스만 쭉쭉 뽑아다가 놓은듯.
근데 역시나 결국은 뭘할꺼냐에서 걸릴듯.
게이들아 트코횽이 늬들이 본받아야 될 갤에 몇 안되는 인물 중 하나여. 명심해라. 두번 명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