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한국에선,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따라 언제어디서든 재빠르게 수정및 유지보수가 가능하게 하기 위하여 사용된다. 그래서 자바를 잘한다는 말의 의미는 실제 구현화 될 코드는 다만 클래스 호출만으로 모든 상황이 종료되도록 만드는것이다. 하지만 이걸 잘한다고 프로그래밍을 잘하는 거랑은 별개다. 그냥 땔감에 더욱 최적화된 모습일 뿐이므로.
최고의 땔깜이 설계한 모듈을 사용하는 코더는, 이게 왜 돌아가는지 이해를 1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냥 호출만 하면 된다...
쓰는놈도 땔감, 만든놈도 땔감, 끗
뭔소리야 술먹고썼닝
문장좀 읽히게 수정했다
생각하고 글쓰는거 맞음?
수정 유지보수랑 직관적이고 쉬운 라이브러리랑 무슨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