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은 "드라이브 바이 다운로드"
이거는 공격 자체가 강제로 파일 다운받게 하니깐 강제성이라는 특징이 들어갔는데
개념은 말 그대로 드라이브에 파일 다운로드 되는 것
그러면 어떻게 랜섬웨어 같은 것은 홈페이지에 들어가기만 해도 감염이 되는 걸까?
이것은 취약점을 이용한 공격이기 때문에 가능함
너희들이 잘 알고있는 랜섬웨어는 IE취약점과 Flash취약점을 짬뽕으로 섞어서 쓴 취약점임
고로 Chrome취약점이 아니니 Chrome에서는 감염이 안되는 것
만약 Chrome취약점을 이용한 랜섬웨어 였으면 감염이 됫겠지
어쨋든 취약점에 의해 강제로 파일이 몰래 다운로드 되고 그거 실행하는거임
실행되면 2차적으로 다운로더(C&C서버에서 추가적으로 악성코드를 다운받음)
혹은 드롭퍼(자기가 악성코드를 품고있다가 증식함)
이런식으로 진행 됨
취약점 공격이라는게 말도 안되게 실행이 되는 경우가 많음
hwp를 이용한 취약점 같은 경우에도 hwp는 실행파일 포맷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잖아? 대부분 취약점 공격이 그런 식임
pdf는 크롬으로ㅓ 보자
어도비 새퀴들 똥싸지르는 거 전문이네 훌래쉬., 아크로뱃..
그 드라이브가 그 드라이브가 아닐텐데...
저기 드라이브는 명사가 아니라 동사 아니냐
내가 말하고싶었던건 드바다라는 좃도없이 긴 용어의 빌요성이지. 굳이 그런단어를 써서 얘기할 이유가 없음.
맞네 동사인듯 내가 잘못 알고 있었다 애들아
사실 여기가 조선이라 영어에 거부감을 느껴서 그렇지 그냥 사용자의 동의 없는 반자동 우회 라는 걸 간단하게 쓰니까 drive by가 된 거 아님?
동사도 아니고 drive-by 합쳐서 형용사라고 해야할려나 에이 몰라 시발 여기가 프갤이지 영문법갤인가. 하여간 양놈들이 보기엔 저게 더 간단한 말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