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는 업무시간보다 개인시간이 압도적으로 많아서(70%이상)
딴짓하기에는 눈치보이고 그냥 인터넷리소스로 공부를한다.
하지만 집에오면 웹서핑을한다
1~2달전까지는 집에서도 공부를했던거같은데 갈수록 지친다
날씨가 존나더워서(에어컨 없는 지금 내방 온도 31도) 더 그런거같다.
그래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한데
혼자 까페에서 공부하자니 심심하다. 돈 아깝기도하고..
그냥 가까운 카페에서 함께 각자 자신의 프로그래밍 공부를 할수있는 멤버가 있음 좋겟다.
지역이 건대라서 여러가지면으로 조건이 좋긴하지만 이시간에도 프로그래밍에 열정적으로 쏟아부을 그런 사람이없겠지...
나도 노는게 더 좋긴하니까 ㅎ
하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공부를해야하는데...
....
그냥 주저리떠들어봄.
강남이면 생각해보겟는데 건대는넘나멈
여친이랑 카톡하다보면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들지 않음?
건대 너무 머네요
조선인들이 돈을 조금 받는데에는 이유가 있지
무슨일하시길래 부럽 돈도 마니주나여
환경 문제가 아닐수도 있음.. 취미코딩은 본업이 빡세면 거의 안 되더라구요 집에서 맨날 놀기만 함 ;;
같은동네살면머하노 클라스가 다른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