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부장에서 상무보로 승진하면 1억5000만~2억원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정확한 연봉은 아무도 모른다. 단순히 월급명세서에 찍히는 것만 가지고는 판단하기 곤란하기 때문이다. 상무보가 3년여의 기간을 거쳐 진정한 ‘별’인 상무로 승진하면 연봉은 2억~3억원으로 오른다. 전무급부터는 운전기사가 지원된다. 연봉은 보직과 실적에 따라 3억원에서 6억원 정도를 보장받게 된다. 부사장급의 연봉은 10억∼20억원으로 알려져 있다. ‘별 중의 별’인 사장과 부회장은 30억∼50억원의 연봉으로, 이쯤 되면 연봉이 웬만한 중소기업 매출액과 맞먹는 수준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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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1004281346481&code=114#csidxc73045e36062112b57aa3200d753d5e![onebyone.gif?action_id=c73045e36062112b57aa3200d753d5e\']()
가장 페이 쌔다는 삼전 전무급이
10억 미만인데 개발자한테 10억 주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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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페이 쌔다는 삼전 전무급이
10억 미만인데 개발자한테 10억 주겠냐?
전자에 요즘 상무보 없고 SW센터장이 사장급인데 공석이지만 무선사 SW개발실장 중에 부사장 있어서 부사장급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