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일하는 왜갤러인데 한달전에 들어온 웹 개발현장에서
처음 git을 써봄.
svn밖에 안써봤는데 git은 중간에 개인별로 로컬 레포지토리를
둔다는 개념 등 조금 공부해서 가긴 했는데
그래도 난 좀 어렵더라..
pull request라는게 좋던데
작업 흐름을 보자면
먼저 내 작업을 시작할 땐 bitbucket 웹상에서 내 브랜치를 만듬.
작업이 끝나고 커밋을 하면 bitbucket 레포지터리에 올라가고
거기서 pull request를 open하면 그 url 링크를 팀챗으로 쓰는 hipchat에 적어서
레뷰어들에게 레뷰를 요청한다.
그럼 레뷰어들이 보고 지적사항이 있으면 bitbucket 웹상에서 코멘트를 달아줌.
그거 보고 수정해서 다시 커밋하고, 모든 작업이 끝나면 팀리더가
merge를 하고, pull request는 close됨.
다음 작업은 기존 브랜치나 새 브랜치에서 작업 후 다시 pull request를 하는
흐름임
개발환경을 정리해보자면
이클립스
java8
스프링4
마이바티스
MySql
Gradle
레포지터리 호스팅은 bitbucket
팀챗은 hipchat
문서 공유는 box,
근태관리는 heimdall
이 정도인가
gradle도 처음 써봤는데
maven보다 개발할 땐 편한 것 같기도 하고..
잘 모르겠다. 공부해야되는데 귀찮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혹시 일본에서도 자료구조 알고리즘을 대학교에서 선택권도 안주며 강제로 가르치나요?
수고가만아요
아둔 < 저도 경력으로 온 거라 여기 교육과정은 잘 모르겠네요. 여기도 선택/필수 개념이 있으면 거의 필수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