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를 하자면... 지잡대 컴공나와서

연매출 200억정도 하는 중소기업에서 8년 7개월째 근무중입니다.

직급은 과장이고, 이제 과장2년차.


주로 하는일은 임베디드쪽 개발인데,

모바일용 windows OS사용하는지라 C/C++/MFC등만 쭉 해왔네요.

요근래 안드로이드쪽 조금 하는데, 내세울 만한 건 없고.


회사 상황이 안 좋은데다가, 향후 희망이 안보여서 이직 하는걸로 마음은 먹었는데,

제가 경쟁력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취업사이트에 이력서공개하니 헤드헌터들 한테 전화,메일 꽤 오긴하는데, 

이 인간들은 지들 수수료 장사해먹을라 하는건지

경력하고 거의 관계없는 것만 보내고 있고,


연봉은 작년기준 4100이였는데 인센 다 받으니, 약5천 조금 넘는 정도..

인센티브는 그때그때 달라지니.....

이직 하면서 4천 후반 불러 볼까하는데 이게 적정선인지 조금 조언 좀 해주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