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은 왜 동대문에 오락실을 만들었을까?

http://www.etnews.com/20160728000363


<구글코리아가 29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 국내 최초로 초대형 오프라인 오락 공간 `구글플레이 오락실`을 오픈한다. 30여개의 국내외 유명 모바일게임 체험 및 게임관련 조형물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m>

동대문에 `구글 오락실`이 문을 열었다. 구글은 29일부터 한 달 동안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초대형 오프라인 오락공간 `구글플레이 오락실`을 무료 운영한다.

구글플레이 오락실은 축구장보다 더 넓다(8900㎡). 기존의 콘텐츠를 증강현실(AR) 등 다양한 형태로 바꿔 오프라인 전시에 맞게 꾸몄다. 모바일게임은 혼자는 물론 함께 즐기는 콘텐츠라는 점을 강조했다. 관람객은 커다란 스크린 위에서 `클래시로얄`을 즐기거나 `무한의 계단` 속 캐릭터가 돼 직접 패드를 밟아 계단을 오를 수 있다. 실제 드럼을 치는 것처럼 `뮤직&비트`를 플레이하고, 현장에 설치된 리더보드를 통해 `팜히어로슈퍼사가`를 다른 이용자와 경쟁하며 즐길 수 있다.


이 거 재밌을까?


폰에 오락 3개인가 깔아두고 귀찮아서 거의 안하는데, 참고삼아서 억지로 하긴 해봐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