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c++로 겜만든답시고 클라 서버 깔짝이던 놈인데

웹 공부도 한번 해보잡시고 두달전에 시작했습니다.


웹에서 필기 가능하게끔 해주는 사이트 만들었는데


angularjs(+ material), bootstrap으로 프론트를 꾸미고

express, nodejs로 서버를 짜고

사용자 정보는 mongodb에 저장하고

필기한 정보는 elasticsearch에 저장했습니당


여기서 제 파트는 프론트뿐이었는데

어쩌다보니 지금 서버쪽도 하고있네여


웹 생각보다 어렵네여;;

개노가다의 연속이고 디버깅도 console.log 오 이거 완전 cout << "bug?" << endl; 이지랄 아니냐? 하...


전 다시 c++하러 갈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