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코딩이라는게
특별한 머리나 전문지식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전문대 나온 수준의 상식만 있으면 가능한 것입니다.
지레 겁먹고 프로그래밍 갤러리에서
IT쪽으로 취업해도 되냐고 물어볼 필요가 없습니다.
닥치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어렵지도 않거니와,
회사에서 그냥 두지도 않거든요.
결론적으로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프로그래밍 이라는 분야,
즉 개발분야는 진입장벽은 낮으나, 롱런하긴 힘든 분야다 이말입니다.
갑자기 개소리 한번 해봤습니다.
땔감의 정의: 꿈의 연봉 1800을 받으며 활활 타오르다가 재가되어 더 이상 타지 않으면 지체없이 교체되는 IT인력을 의미합니다.
이삼년구르기쉽나요
게임개발업체 3년 있었는데 코딩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