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프로그래머 적성에 안맞는거같다
잠깐 프로그래밍 재미를 보긴햇지만 그건 순간이고 평생하고싶을정도는 아님
마치 수학의 첫페이지펴서 집합과명제 공부하고 오 이거좀 흥미진진한데 하다가? 뒷편의 복잡한 단원들에서 멘붕
프로그래밍을 좋아하는사람들은 ㄹㅇ 이해안되고 내입장에선 괴짜들인거같다
유전자적으로 분명 차이가나는거같다
그냥 돈 조금 적게벌고 덜쓰고말지 평생 그렇게 머리싸매는 일 하고싶진않단거임
난 개인적으로 인생은 모아니면도고 백만장자 아니면 월급쟁이라고 생각하는주의라 (소설가라던가 큰돈벌려면 사업을해야함)
돈이란건 덜쓰면 그만인거임 결혼안하면 살만할것이고
분명 프로그래머는 기술직이라 계속공부하고 실력을쌓으면 대우받고 그런건좋다
그치만 그만큼 힘든거같다... 높은수준에있는 프로그래머는 충분히 월급많이 받아도되는거같음 변호사같이
애초에 기계적인 사고도 별로 재미를 못느끼는거같구
반복문이니 조건문이니 이러이러해서 게임의 속도가 느려지고 등등
프로그래밍이 일로할땐 재미없다던데 그럴꺼같음
혼자 뭘만들땐 재밋지 남이시켜서하는건...ㄷㄷ
부탁받는 암호해독가인거임
뒷->뒤 (뒤 초성이 된소리나 거센소리일 때는 사이시옷을 안 적는 게 원칙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