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님께서 하도 내가 병신같이 구니깐 불쌍해서 해답을 내려주신것같다 

이거 해결됬다고 팀원내에서 내가 병신이 아닌건 아니지만 

이것만으로도 난 행복할수 있어!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