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을 주식이나 매매라는 단어로 바꿔도 딱 들어맞는다.
그래봤자 깡통, 그래도 깡통.
아까부터 짤들 감사해요 주식 돈 조금해서 공부하고있었는데 항상 마음에 새길게요
이창호가 자기는 재능이 없다고 드립칠 정도면 대체 재능은 누가 가지고 있는거냐?
ㄴ 코세
이창호도 자기보다 남들이 재능있다고 하는걸 보라는 얘긴데 못알아들으면 할 수 없고 ㅋ
이창호 알파고 드림매치 보고 싶다...
ㄴ 그런 교훈적인 얘기는 아니다. 승부사라면 모두 다 그렇게 느껴.
특히 주식 같이 레버리지가 올라갈수록 아찔한 맘이 드는 동네는.. 결국 정리하기 전에는 수익이 아니고, 진정 큰 수익을 보는 시기까지 마음이 덜컥 덜컥하는 순간은 항상 존재하지만.. 익숙하냐 안하냐의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결국 최고의 꼭지점에 올랐다고 하더라도 항상 자신에 대해 의문은 생기게 마련.
아까부터 짤들 감사해요 주식 돈 조금해서 공부하고있었는데 항상 마음에 새길게요
이창호가 자기는 재능이 없다고 드립칠 정도면 대체 재능은 누가 가지고 있는거냐?
ㄴ 코세
이창호도 자기보다 남들이 재능있다고 하는걸 보라는 얘긴데 못알아들으면 할 수 없고 ㅋ
이창호 알파고 드림매치 보고 싶다...
ㄴ 그런 교훈적인 얘기는 아니다. 승부사라면 모두 다 그렇게 느껴.
특히 주식 같이 레버리지가 올라갈수록 아찔한 맘이 드는 동네는.. 결국 정리하기 전에는 수익이 아니고, 진정 큰 수익을 보는 시기까지 마음이 덜컥 덜컥하는 순간은 항상 존재하지만.. 익숙하냐 안하냐의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결국 최고의 꼭지점에 올랐다고 하더라도 항상 자신에 대해 의문은 생기게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