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징어라고 하기는 하지만, 오징어는 프갤 환상의 포켓몬.
누구나 듣기는 했는데 보지는 못한 인간인지라 말임.
사실 지잡 대학원 다니는 사람들 ㅋㅋ 말대로 무슨 학위에 대한 욕심이 있어 다닌다기 보다는
그냥 취업도 안되고 할것도 없고 집은 좀 살고 하니 다니는 거에 가깝다고 봄.
별 생각 없이 사는건 맞는데, 거기에 대한 자존감이 있는건 아니랄까?
일례로 나 아는놈 하나는 생물학 관련 대학원 다니는데
그걸로 취직할 생각은 없고, 균 같은거 배양하는거 잘 배워다가
거기서 성분 추출하는 것도 구글링해서 익힌 뒤
LSD 자기가 쓸만큼 만들고 LSD 맞으면서 행복하게 살 생각이라 함.
ㅇㅇ 근데 이새기 하눈짓이 개또라이임 ㅋㅋ
ㄴ 누구?
ㄴㅋㅋ 아니면 나? 나는 그냥 무해하게 사는 사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