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프갤에서 누구보다도 더 자바를 사랑하고 스프링을 사랑하고 웹을 사랑하는 사람임
하지만 웹을 공부하면서 웹이 왜 진입장벽이 낮고 무시당하는지 이유를 알게됨.
JSP는 그렇다고 쳐도 MVC model2만 가면 Servelet 작성하는데 자바의 능력이 필요함
더 나아가 스프링까지 가면 스프링 진짜 은근히 어려움
초보들이 스프링만 하면 되지? 하고 접근했다가 바로 책 덮는게 스프링임
하지만 웹이 좆밥이다라는 소리가 나오는 이유는 난이도의 문제가 아님
컨텐츠의 문제임...
웹으로 솔직히 크게 만드는거 따지면
"게시판"
"댓글"
"로그인"
"회원가입"
이게 끝임...
C/C++ C# 등등은 상당히 광범위한 컨텐츠에 이용되기 때문에 기존의 알고있는 유형 말고 다른 유형의 코딩을 할 확률이 높음
또한 알고리즘에 따라서 확연한 속도차이를 보이는 경우도 있음
반면에 알고리즘은 당연히 위에 언어보다 비교적 쓸모가 없고
웹은 위에 언급했듯이 큰 틀에서 벗어나질 않음 그래서 양산형 copy & paste가 난무함...일종의 노가다라고 불림
그래서 일정 레벨에 올라오면 거기서 거기 수준임...전공자와 비전공자의 격차도 일정 레벨에 올라오는 순간 차이가 사라짐
내 글에 진지하게 반박 좀 해주셈
맞음 저게 딱 헬조선 스타일 웹임
프론트엔드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관심조차 없음
이 글 읽고 웹은 저 4개다라고 오해할까봐 말해두는데 백엔드도 종류가 많으니 일반화하는 오류는 범하지 말 것.
웹운영하면서 알고리즘 디자인패턴 코드계속 변경하고 보안이슈 메꾸고 버전업 해주고 프론트단 속도/보안 올리고 수시는 아니더라도 디비 구조도 운영하면소 야금야금 계속 바꾸고 그러다가 웹이랑 친숙한 앱이 나와 반응형 디자인으로 css 뜯어 고치고 모바일전요웹이 좋다나 해서 m. 최적화된 페이지 다시 css 뜯어고치고 이번엔 아싸리 - dc App
웹보다 쉬운 앱 개발하고 api서버 만들어서 앱도 운영해보고 그러다가 이제는 너무 노가다할거같은 느낌이라 자바와 디비단을 아에 cms식으로 설계하고 업글계발하면서 카페24나 고도몰같은 웹솔루션 하나 뚝딱 만듬 - dc App
웹무시하려면 포토샵같은건 못해도 프론트백은 물론 어플리케이션,디비설계 운영까지 다 할줄알아야 무시하지 그리고 막상 여까지 올라오면 다른언어 다른환경으류 갈아타도 다 쉬움 정상가까이 가면 다 똑가틈 - dc App
진입장벽이 낮다 이거하나로 요약. si와 같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