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맡겨두고 자유로운 흐름에 맡길때 가장 발전하는 법인데
쓸데없이 국비지원이니 뭐니 하면서 재능도 의지도 없는 사람들
끌어모아다가 대량 양산을 해대니까 세금만 낭비하고 제대로 된
결과물이 나오지를 않는거지.

실력도 의지도 없는 사람들이 차라리 자신의 적성에 맞는것을 찾
아서 집중했더라면 세금낭비할 일도, 한국 IT가 세계적 흐름을
못따라가는 것도 어느정도 막을수 있었을텐데 그놈의 냄비근성과
모든 정책에 개입하려는 정부의 엉터리정책 때문에 효율적인 배
분이 이뤄질수가 없는 구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