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대부분이 자신의 인생에 한탄하거나
미래가 없을거라 생각하고 글다는게 대부분
나도 그중 한명인데
내가 프로그래머로서 망할거라고 상상했었음
근데 난 아직 나이가 25이고 신입면접도 안본 애송이인데
그런 절망하기에는 너무 이르다고 주위사람들이 격려 해줬다
나도 내인생 버리는 느낌으로 디시하고있었는데
그 사람들 덕분에 자기자신한테 조금은 애착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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