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
좆노답 코드부터 객체지향설계, 리팩토링, 디자인패턴 적용하면서 IoC/DI개념 설명함
읽다보면 스프링뽕에 빠져버림ㅋㅋㅋ사실 별거 없는데 존나 입 잘털어서 책씀...
이것이 아름다운 코드구나 감탄함...
정작 배우는건 DataSource랑 @Configuration, @Bean 과 xml <bean> <beans> 작성법
나머지는 입터는거 뿐... IoC/Di 개념이해하는데 좀 오래걸림
2장
스프링이 IoC/DI개념이 반이라면 테스트가 반이다 라면서 입털기 시작
"테스트 없는 스프링은 스프링이 아니다" 부터 시작함
TDD가 그렇게 중요한가 의문도 듬...
왜 굳이 테스트코드 작성하고 거기에 맞는 코드를 작성하는가...?
내 생각은 차라리 코드작성하고 주기적으로 단위테스트 낫다고 생각함
2장도 좆도 배우는거 없음
JUnit 프레임워크 쓰는법 좀 알려줌
@Before, @After, @RunWith, @ContextConfiguration, @Autowired, @DirtiesContext
이제 3장 들어감...
자바뽕 치사량 주입
참고로 2장까지 보는데 2주걸림 이제 속도좀 붙을듯...
토비가 3.1기준이져
저도 살까하다가 스프링 버전업이 넘 마니 되서 걍 레퍼런스보고 공부함...
3.1 맞는데 이걸로 개념잡고 레퍼런스로 갈아탈라고
dz//되서->돼서 (되어 = 돼임) [리듬 맞춤법 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