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로직이 우와 대단하다 이런게 아니라


비동기 처리에 대한 규약 내지는 말그대로 약속을 만든것에 의미가 있는건데.


어떤놈은 그냥 불린값 어떤 곳에서는 자기들만의 콜백, 어떤곳은 인스턴스. 


이러니 그간 비동기처리를 그때그때 맞는 상황에 할수 밖에 없었는데


이제 모든 비동기는 프로미스로 반환해준다고, 또는 해주기로 약속했다고 보면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