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또 큰 덩어리 같은 거 해결해야 한다...

갑자기 내 앞에 금방 해결할 엄두가 안 나는
요구사항 뭉테기가 쿵하고 떨어진다..

이제부터 이 똥덩어리를 조금씩 긁어나가야하는 그런 기분이 드는 날이군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