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연봉 8000만원’ 1년…월급쟁이의 세상을 뒤집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지난해 초 미국의 신용카드 결제시스템회사인 '그래비티 페이먼트'는 파격적인 내용을 밝히며 세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연봉 110만 달러(약 13억원)를 받는 CEO 댄 프라이스가 자신의 연봉을 7만 달러(약 8000만원)로 삭감하겠다는 내용과 함께 직원 120명 중 7만 달러 이하의 연봉을 받는 30명의 연봉을 자신과 같은 수준으로 올렸다.
일
부에서는 '세상의 관심을 받기 위해 한 소영웅주의'라며 격하하기도 했고, 그에게 다른 꿍꿍이가 있는 것 아니냐며 곱지 않게
해석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세계 대다수의 월급쟁이들은 마냥 부러움의 시선과 자신들의 직장에서도 도입되기를 바라는 희망 섞인
기대감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CEO 댄 프라이스의 이러한
파격적 조치는 노벨경제학상을 받은 앵거스 디턴 미 프린스턴대 교수의 '돈과 행복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결과를 실험적으로 기업
현장에 도입한 첫 번째 시도이기도 했다. 디턴 교수는 한계효용체감의 법칙에 따라 연봉 7만5000달러가 될 때까지만 행복감이
늘어나고, 그 이후에는 소득이 행복에 영향을 주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그렇다면 '그래비티 페이먼트'에도 실질적인 변화가 있었을까.
진보적 정권교체 시 한국도 가능하다.
투표 잘 합시다.
왜 니따위 무능력한 쓰레기에게 최저시급 1만원을 줘야하지?
응 구조조정
사기업 사장이 지 월급 알아서 하는데 정권이 무슨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