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천 원짜리 중고 무선랜 카드를 중고나라에 올렸는데 중고딩이 산다고 전화 온 게 아닌가?


어릴적 생각 나서 그냥 줬다.


중고딩이야말로 중고나라의 주역이자 미래의 흙수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