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프갤에서 장소삼이라 칭하고 다니는 사람 애미입니다. 사실 우리 소삼이가 어렸을 때부터 학교에서 따돌림을 자주 당하다보니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인터넷에 과몰입하게 된 것 같습니다.
다른 아이들과 교류하고 정상적으로 사회화 과정을 거치지 못해서 육체 나이로는 30살이지만 정신 연령은 아직 중고등학생 수준에 정체되어 있습니다.
이 애미가 엎으려 사죄 드립니다. 매를 들어서라도 사람 새끼 만들어보겠습니다. 제발 고소하지 말아주십시오. 이 늙은 애미를 봐서라도 한번만 봐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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