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음 파일] 내용증명 보내자 만취 상태로 세입자 찾아와 '욕설'
리쌍 건물에서 곱창집 '우장창창'을 운영하던 세입자 서윤수 씨와 건물주 리쌍 멤버 길 씨의 녹취 파일이 공개됐다. 지난 7일 방송된 JTBC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를 공개된 이 녹취 파일에서 리쌍의 길, 즉 길성준 씨가세입자 서윤수 씨 가게에 들어와 욕설을 퍼부었다. 

녹음 시점은 2013년 11월 중순. 서윤수 씨가 주차장 증축 관련, 합의를 이행해달라고 리쌍 측에 내용증명을 보낸 이후다. 


서 씨는 리쌍 측에 합의한 대로 주차장을 중축해달라고 여러 차례 이야기를 했으나 리쌍 측이 이를 무시하자 결국, 내용증명을 보냈다. 그러자 리쌍의 길은 새벽 1시께 술이 만취된 상태로 서 씨의 가게에 들어와 욕설을 퍼부은 것.   

<프레시안>에서는 당시 상황, 그리고 대화 내용을 알 수 있는 녹음파일 전체를 공개한다. (동영상 아래에는 녹취록 전문)